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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38세에 무려 '46골 18도움', 골잡이는 나이를 먹어도 골 넣는 법을 기억한다…불혹 다가온 스트라이커, 이적 후 3경기 3골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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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코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나이를 먹어도 골 넣는 방법을 잊지는 않는다. 어느덧 39세가 된 레전드는 팀의 승격을 위해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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