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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종신' 발언 뒤집고 떠나더니 전력 외 취급…"기회 적어 분노, 레알 마드리드 떠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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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종신' 발언 뒤집고 떠나더니 전력 외 취급…"기회 적어 분노, 레알 마드리드 떠날 수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가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벗을 수도 있다.

영국 '트라이벌 풋볼'은 10일(한국시간) "출전이 제한적인 알렉산더-아놀드가 레알과 이별할 수도 있다는 소식이다"라고 보도했다.

1998년생, 잉글랜드 국적의 라이트백 알렉산더-아놀드. 과거 리버풀 주축으로 활약했던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풀백이다. 뛰어난 발밑 능력을 바탕으로 공격 가담은 물론 측면에서의 빌드업도 도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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