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최악의 상황'…LEE '벤치 신세' 계속, PSG는 '가성비 최고' 이강인 절대 안 놓아준다! 동시에 엔리케 감독과 '재계약'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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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파리 생제르망(PSG)이 이강인을 붙잡으려 한다.
올시즌 선발과 교체를 오가며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이강인은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여러 클럽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향한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고 이적료로 5,000만 유로(약 860억원)까지 책정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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