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임대' 토트넘, 첼시 레전드 램파드에 속았다…'출전 시간 보장 약속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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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노리는 코벤트리 시티로 임대된 양민혁의 출전 기회 부족이 지적 받았다.
토트넘은 지난달 양민혁의 코벤트리 시티 임대 이적을 발표했다. 토트넘은 챔피언십 강등권에 머물고 있는 포츠머스와의 양민혁 임대 계약을 조기 종료한 후 챔피언십 선두권에 올라있는 코벤트리 시티로 양민혁을 임대 보냈다. 양민혁은 코벤트리 시티 합류 직후 열린 스토크시티와의 FA컵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지만 이후 챔피언십 경기에서 출전 기회를 얻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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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2.1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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