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후임', 맨유전 퇴장으로 4경기 출전 정지 징계 '확정'…"당장 완장 뺏어라"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1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10/202602100934776295_698a7ee75cae6.jpg)
[OSEN=정승우 기자] 성적도, 분위기도 바닥이다. 토트넘 홋스퍼가 사면초가에 몰렸다. 그 중심에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있다.
토트넘 홋스퍼는 7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0-2로 졌다. 이 패배로 토트넘은 리그 7경기 연속 무승(4무 3패)에 빠졌고, 순위는 15위까지 내려앉았다. 최근 리그 16경기 성적은 2승에 불과하다. 강등권과의 승점 차는 6점. 17위 노팅엄 포레스트가 가시권에 들어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