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자유의 몸"→스승과 함께 맨유로?…가마다, 시즌 뒤 FA로 글라스너 감독과 동반 빅클럽행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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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털 팰리스 가마다 다이치. Getty Images코리아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0일 “가마다는 이번 시즌 종료 후 팰리스를 떠날 예정이다. 일본 국가대표 가마다의 계약은 올여름 만료되며, 현재로서는 계약 종료와 함께 팀을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계약 연장에 관한 논의는 진행되고 있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가마다는 2024년 글라스너 감독의 제안으로 크리스털 팰리스에 이적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2022년 유로파리그 우승을 함께 경험한 스승이 먼저 크리스털 팰리스에 둥지를 틀었고, 가마다에게 러브콜을 보내 이적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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