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의 맨유는 중동으로 가지 않는다! "시즌 중 수익 위한 경기X, 대신 선수들에게 휴식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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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캐릭의 맨유는 중동으로 가지 않는다.
영국 '골닷컴'은 10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은 중동으로 원정을 떠나 친선 경기를 치러 높은 수익을 얻는 제안을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캐릭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맨유의 분위기가 180도 바뀌었다. 맨체스터 시티전을 시작으로 아스널, 풀럼, 토트넘 홋스퍼를 연달아 잡았다. 4연승이다. 루벤 아모림 감독 시절에는 47경기 동안 가장 긴 연승 기록이 3연승이었는데, 단 4경기 만에 그 기록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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