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실점 상대 골키퍼보다 더 불안했다'…바이에른 뮌헨 리빙 레전드 대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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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가 결장한 바이에른 뮌헨이 호펜하임을 대파했지만 골키퍼 노이어는 비난 받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9일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21라운드에서 호펜하임에 5-1로 크게 이겼다. 김민재는 호펜하임전 엔트리에서 제외되며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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