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안 갑니다! 엔리케 감독, "파리에서 매우 행복해" 발언→PSG와 재계약 가능성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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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행복하다고 밝혔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스 퍼슨'은 9일(한국시간) "엔리케 감독이 맨유 부임설이 나오는 상황에서 자신의 미래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엔리케 감독의 맨유 부임설이 화제였다. 맨유는 이번 시즌 도중 구단 수뇌부와 갈등을 겪은 루벤 아모림 감독을 경질했다. 이후 대런 플레처 감독 대행 체제를 거쳐 현재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팀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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