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의 미친 결단, '2000억' 대신 가성비 영입 추진…카세미루 대체자로 '독일 MF' 낙점! 묀헨글라트바흐에 '700억'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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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중원 보강’을 목표로 로코 라이츠(묀헨글라트바흐)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9일(이하 한국시각) “맨유가 라이츠 영입을 위해 3500만 파운드(약 700억원)의 이적료를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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