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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전 데뷔골이 얼룩졌다' 오현규 향해 '눈 찢기 인종차별'…베식타스 측, 제재 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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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채널 'Emir Ozdemir' 갈무리


▲ ⓒ오현규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오현규가 데뷔전 데뷔골을 터뜨리며 확실한 인상을 남겼다. 그러나 해당 경기에서 베식타스 홈팬의 인종차별적인 행동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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