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 데뷔골이 얼룩졌다' 오현규 향해 '눈 찢기 인종차별'…베식타스 측, 제재 가할까 작성자 정보 스포츠뉴스 작성 작성일 2026.02.10 02:00 컨텐츠 정보 164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오현규가 데뷔전 데뷔골을 터뜨리며 확실한 인상을 남겼다. 그러나 해당 경기에서 베식타스 홈팬의 인종차별적인 행동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관련자료 이전 손흥민은 그렇게 괴롭히더니, 드디어 이 말 나왔다…"주장 자격 있나?" 英 유력지 지적 작성일 2026.02.10 02:00 다음 팬들이 "아침에 경질될 거야~" 조롱…손흥민보다 어린 프리미어리그 감독의 굴욕 작성일 2026.02.10 02: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