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적 있었나' 손흥민 이례적 상황 직면…LAFC 소화한 프리시즌 5경기 모두 불참→개막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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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가 9일(한국시간)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의 엠파이어 폴로 클럽에서 열린 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며, 코첼라 밸리 인비테이셔널의 일환으로 뉴욕 시티 FC(NYCFC)와 프리시즌 연습경기를 치렀다"라며 "이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고, 드니 부앙가가 후반 막판 교체로 투입돼 동점골을 기록했다. 이번 경기는 LAFC 로스터 내 경험이 적은 선수들을 시험하기 위한 확장 훈련 성격의 경기였으며, 경기 후에는 팬들과 교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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