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맨발 위밍업부터 심상치 않았다'…'튀르키예 데뷔전 데뷔골' 오현규 극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맨발 위밍업부터 심상치 않았다'…'튀르키예 데뷔전 데뷔골' 오현규 극찬
오현규/베식타스
2026020914182350541_l.jpg
오현규/베식타스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오현규가 튀르키예 무대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트리는 활약을 펼쳤다.

오현규는 9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투프라스스타디움에서 열린 알라니아스포르와의 2025-26시즌 튀르키예 수페르리가 21라운드에서 선발 출전해 후반 9분 동점골을 터트렸다. 이에 앞서 오현규는 만회골로 이어진 페널티킥을 유도하기도 했다. 오현규는 튀르키예 무대 데뷔전부터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며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해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