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레전드의 '솔직 발언'…"토트넘? 강등 싸움 중이야, 프랭크는 10년 늙은 것 같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2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웨인 루니가 토트넘 홋스퍼를 향해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스포츠 매체 'ESPN'은 9일(이하 한국시간) "루니는 토트넘이 또다시 패배한 뒤 강등 싸움에 휘말려 있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7일 오후 9시 30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0-2로 패배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