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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박, 조금 받고도 이런 슈퍼조커를 봤나' 이강인 투입 6분만에 왼발 쐐기골(2호) 폭발→평점 8.8점, PSG '르 클라시크' 마르세유 5-0 대파…'LEE LEE' 홈팬들 난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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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박, 조금 받고도 이런 슈퍼조커를 봤나' 이강인 투입 6분만에 왼발 쐐기골(2호) 폭발→평점 8.8점, PSG '르 클라시크' 마르세유 5-0 대파…'LEE LEE' 홈팬들 난리났다
AFP<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파리생제르맹(PSG)의 이강인(25)이 리그 2호골을 터트렸다. '슈퍼조커' 답게 후반 교체로 들어가 팀의 다섯번째골을 터트렸다. PSG는 홈팬들 앞에서 '르 클라시크' 라이벌 마르세유를 5골차로 대파하며 리그 선두로 올라섰다.

이강인의 PSG는 9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벌어진 마르세유와의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21라운드 홈 경기서 5대0 대승을 거뒀다. 에이스 뎀벨레가 결승골 포함 2골(1도움), 이강인과 흐비차가 1골씩 터트렸다. 그리고 상대 메디나의 자책골 행운까지 더해졌다.

이강인은 이날 벤치에서 시작했다. PSG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을 조커로 기용했다. 대신 선발 베스트11에는 최전방에 스리톱으로 바르콜라-뎀벨레-두에, 2선에 주앙 네베스-마율루, 수비형 미드필더로 비티냐를 먼저 투입했다. 조커로 흐비차, 이강인, 테오 에르난데스, 드루, 하무스를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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