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환호! 이강인, 마르세유전 쐐기골 쾅쾅!…6분 만에 리그 2호골→2경기 연속 존재감 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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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이강인이 부상에서 돌아온 뒤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스트라스부르 원정에서 결승골 기점 역할을 했던 이강인이 이번에는 올랭피크 마르세유와의 '르 클라시크'에 교체 출전해 쐐기골을 터트리며 자신의 시즌 2호골이자 2026년 첫 득점을 기록했다. 올 겨울 이적시장에서 스페인 라리가의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았으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요청으로 잔류한 이강인의 결정이 옳은 선택이었다는 것이 점점 드러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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