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에도 앉지 못했다' 김민재, 충격의 명단 제외 '뮌헨은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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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충격이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수비를 책임지고 있는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 것을 넘어 벤치에도 앉지 못했다.
뮌헨은 9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뮌헨에 위치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호펜하임과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21라운드 홈경기를 가졌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충격이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수비를 책임지고 있는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 것을 넘어 벤치에도 앉지 못했다.
뮌헨은 9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뮌헨에 위치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호펜하임과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21라운드 홈경기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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