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데려왔다' 오현규, 베식타스 데뷔전서 환상 오버헤드킥 득점…슈팅 5개 존재감 '평점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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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가 베식타스 데뷔전에서 골을 터뜨리며 팀을 패배에서 구해냈다. 베식타스 SNS
오현규는 9일 튀르키예 베식타시 파크에서 열린 알란야스포르와의 2025-26시즌 튀르키예 수페르리가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 1-2로 끌려가던 후반 9분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으로 동점골을 넣었다.
오현규는 지난 5일 벨기에 KRC 헹크를 떠나 베식타시로 이적했다. 이적료는 1400만 유로(약 241억원)로, 계약 기간은 2029년 6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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