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뒤에 가려졌다'…토트넘 '후임 캡틴' 향한 혹평 확산! 급기야 '매각' 주장→"절제력 부족, 올여름 떠나보내야 돼"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8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캡틴’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향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토트넘은 7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5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