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시대가 그립다…맨유전 퇴장에 "로메로 주장 완장 박탈해라" 주장 이어져→프랭크는 여전히 두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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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향한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는 7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0-2 패배를 당했다. 토트넘은 14위에 올랐다.
로메로는 패배 원흉이 됐다. 로메로는 최근 토트넘을 저격했다. 맨체스터 시티와의 2-2 무승부 이후 개인 SNS에 로메로는 "모든 동료의 엄청난 노력이 있었다. 모두가 정말 대단했다. 몸 상태가 좋지 않았음에도 동료들을 돕기 위해 출전하고 싶었다. 출전 가능한 선수가 겨우 11명뿐이었다. 믿기 힘들지만 사실이고 수치스러운 일이다"라고 말했다. 구단 운영과 겨울 이적시장 행보에 불만을 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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