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경기 연속 골로 증명…이현주, 아로카의 '가능성'에서 '전력'으로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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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흐름이 증명한다. 이현주(23, 아로카)가 포르투갈 무대에서 다시 한 번 결과로 답했다. 두 경기 연속 골, 그리고 팀의 2연승. 이제는 ‘가능성’이 아니라 ‘전력’으로 불러도 어색하지 않다.
이현주는 8일(한국시간) 열린 리가 포르투갈 21라운드 FC 아로카와 비토리아 기마랑이스의 맞대결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아로카의 3-2 역전승을 이끌었다. 스코어가 2-2로 맞선 후반 29분, 경기의 흐름을 완전히 갈라놓은 한 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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