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9억 최고 대우!'→김민재 미래 '불투명'···주전 경쟁 CB "2030년까지 바이에른 뮌헨과 재계약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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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오른쪽)와 다요 우파메카노. 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가 지난달 22일 유럽챔피언스리그 생질루아즈전에서 퇴장당한 뒤 아쉬운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나서고 있다. AP연합뉴스
영국 ‘트리뷰나’는 8일(한국시간)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의 내용을 인용 “바이에른은 우파메카노와 2030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데 성공할 것”이라고 알렸다.
이어 “바이에른은 이번 재계약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수비진의 안정감을 유지하고 유럽 최고의 센터백 중 한 명을 평가받는 그를 붙잡아 두겠다는 의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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