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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인데 최하위권"…PSG가 '연봉 최하' 이강인 재계약 추진하는 이유가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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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인데 최하위권"…PSG가 '연봉 최하' 이강인 재계약 추진하는 이유가 있었
[OSEN=이인환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의 급여 구조가 공개되면서, 이강인(25)의 현재 위치가 선명하게 드러났다. 팀의 핵심 전술 자원으로 활용되고 있지만, 보상은 철저히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프랑스 유력지 ‘르 파리지앵’은 7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 1군 선수단의 세전 월급 구조를 공개했다. 스폰서 수익과 초상권, 성과급을 제외한 순수 구단 지급 급여다. 이를 인용한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 체제에서 급여 격차가 극명하게 드러났다”고 전했다.

정점에는 우스만 뎀벨레가 있다. 월 156만 유로(약 27억 원). 주장 마르퀴뇨스(113만 유로), 아슈라프 하키미(110만 유로)가 뒤를 잇는다. 구단이 규정한 ‘1단계’, 상징성과 글로벌 영향력을 겸비한 최상위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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