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날벼락' 황희찬까지 OUT…3월 평가전 앞두고 부상 경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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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 황희찬(울버햄프턴)이 또 한 번 쓰러졌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4개월 앞둔 축구대표팀도 태극전사들의 연이은 부상에 촉각을 곤두세우게 됐다.
황희찬은 8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5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이 0-3으로 뒤진 전반 43분 근육 통증을 호소하며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그는 결국 더 이상 뛰지 못하고 벤치로 물러났다.
아직 황희찬의 정확한 부상 정도는 밝혀지지 않았다. 근육 부상이라면 이른 시일에 다시 피치를 밟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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