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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갑이 다가온 미우라의 노욕, J리그 역대 최고령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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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라 가즈요시 | 게티이미지코리아 제공

미우라 가즈요시 | 게티이미지코리아 제공

일본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인 미우라 가즈요시(59·후쿠시마)가 J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경신했지만 노욕이라는 비판도 쏟아지고 있다.

후쿠시마 유나이티드는 지난 7일 일본 야마나시현 고후에서 열린 J2·J3 백년구상리그 개막전에서 반포레 고후에 1-4로 완패했다.

이날 경기는 승패보다 한 선수의 선발 출전으로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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