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떠나면 다 잘될 줄 알았나…'탈맨유 효과' 없었다! '800억 문제아' 첼시 이적 실패! "험난한 부활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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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의 첼시 이적이 실패로 평가받고 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7일(이하 한국시각) “스콧 맥토미니(나폴리)와 마커스 래시포드(바르셀로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뒤 비교적 안정적인 행보를 이어가는 것과 달리, 가르나초는 첼시에서 험난한 재도약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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