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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또 쓰러졌다, 울버햄프턴에서만 11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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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프턴 황희찬. Getty Images코리아

울버햄프턴 황희찬. Getty Images코리아

황희찬(30·울버햄프턴)이 또 다시 부상으로 쓰러졌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4개월 앞두고 그가 다시 쓰러지면서 홍명보호도 적신호가 켜졌다.

울버햄프턴은 8일 영국 울버햄프턴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5라운드 첼시와 홈경기에서 1-3으로 완패했다. 5경기 연속 무승(2무3패)에 빠진 꼴찌 울버햄프턴(승점 8)은 잔류 마지노선인 17위 노팅엄 포레스트(승점 26)와 승점차가 18점까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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