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전진우 잉글랜드 챔피언십 맞대결 불발…'후반 45분 교체 투입' 양민혁, 슈팅 2개 존재감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9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양민혁과 전진우의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무대 맞대결이 불발됐다.
코벤트리 시티는 8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코벤트리 빌딩소사이어티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 31라운드에서 옥스포드 유나이티드와 득점없이 0-0으로 비겼다. 코벤트리 시티는 이날 무승부로 17승8무6패(승점 59점)를 기록한 가운데 리그 선두를 이어갔다. 코벤트리 시티는 최근 3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 중인 가운데 아직 31라운드를 치르지 않은 2위 미들스브러(승점 58점)에 승점 1점 차로 쫓기고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