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비용 옵션 있었는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중원 보강하지 않은 이유…"여름까지 기다리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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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미드필더를 영입할 기회를 잡지 않았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7일(한국시간) "맨유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프리미어리그 경험이 있는 미드필더를 영입할 기회를 제안받았다. 하지만 거래는 성사되지 않았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맨유가 3선 미드필더 영입을 통해 중원을 보강할 거라는 보도가 이어졌다.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의 카를로스 발레바, 노팅엄 포레스트의 엘리엇 앤더슨 등이 후보로 거론됐다. 그러나 맨유는 그 어떤 미드필더도 영입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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