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안 풀릴 수가…황희찬 또 부상, 직접 교체 신호→땅 내려치며 자책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8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황희찬이 부상을 입었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8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에 위치한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에서 첼시와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울버햄튼은 전반 13분과 35분 연달아 페널티킥을 허용했다. 키커로 나선 콜 팔머는 두 번 모두 깔끔하게 성공하면서 사실상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전반 38분에는 팔머가 또다시 마크 쿠쿠레야의 패스를 받아 골로 연결하면서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전반전은 첼시의 3-0 리드로 종료됐다. 현재 후반전이 진행 중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