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건' 박승수, 뉴캐슬 유니폼 입고 첫 골 터졌다!…U-21서 꾸준한 활약 '1군 콜업 다시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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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박승수. 사진은 지난해 7월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시리즈 팀K리그와의 경기에서 공을 트래핑하는 모습.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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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커다란 꿈을 품으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은 2007년생 유망주 박승수가 21세 이하(U-21) 팀에서 첫 골을 터뜨렸다.
박승수는 7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 있는 바디무어 히스 트레이닝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2(U-21) 애스턴 빌라 U-21과 원정 경기에 왼쪽 윙어로 선발 출전해 팀이 1-0으로 앞선 전반 9분 추가골을 터뜨렸다.
박승수는 후반 31분 마이클 밀스와 교체돼 물러날 때까지 76분을 소화하면서 득점 뿐 아니라 전반 15분 페널티킥까지 유도하며 마테오스 페레이라의 득점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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