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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주급 4배 인상! 맨유 성골 유스 재계약 예감…"여름 오기 전에 합의 도달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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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주급 4배 인상! 맨유 성골 유스 재계약 예감…"여름 오기 전에 합의 도달 예상"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코비 마이누의 재계약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이다.

영국 '기브미 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영국 '토크 스포츠'를 인용하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마이누와 새로운 계약에 합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으며 연봉을 4배 인상할 의향이 있다. 맨유는 시즌이 종료되기 전에 재계약을 체결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장기 계약을 위한 협상은 곧 시작된다"라고 전했다.

맨유 성골 유스 마이누는 에릭 텐 하흐 감독 시절 주전으로 도약하면서 맨유 미래를 책임질 자원으로 평가받았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볼 키핑, 준수한 패스 능력, 뛰어난 탈압박 능력을 보여주었다. 또한 결정적인 순간에 팀을 승리로 이끄는 클러치 능력도 남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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