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손흥민 꿈의 듀오' 초대형 사고 터진다! 이게 된다!…'세계 최고 투톱' 미국서 뜨나…사우디, CR7 엄중 경고→MLS 이적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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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세계적인 슈퍼스타도 예외는 아니었다.
사우디아라비아 프로 리그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에게 공개적으로 선을 그었다. 최근 소속팀 알 나스르 경기 출전을 거부하며 사실상 '파업'에 나섰다는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리그 차원의 공식 경고가 뒤따랐다. 이 과정에서 차기 행선지에 대한 추측도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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