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떠나고 빛 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성골 유스 초대박 소식…주급 4배 인상 재계약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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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코비 마이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보인다.
맨유 유스 출신인 마이누는 올 시즌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는 좀 더 많은 경기를 뛰기 위해 임대 이적을 요청했다. 하지만 당시 맨유를 이끌었던 후벵 아모림 감독은 그의 요청을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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