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맨유 3연승에도 '꼰대' 맨유 선배들은 시큰둥, "아직 경험 부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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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6일(한국시간) 파브리시오 로마노 발언을 인용해 캐릭이 정식 감독직을 맡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전했다.
단 조건은 단순하다. 지금 흐름을 유지할 것. 로마노는 “현재처럼 결과와 경기력을 동시에 잡는다면, 캐릭은 아주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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