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집중 조명' 맨유 부활 '주역' 따로있다→'잉글랜드 역사상 최고의 커리어'+영향력을 행사하는 실세 '새 수석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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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캐릭(좌), 스티브 홀랜드. 게티이미지
지금 맨유는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이끌고 있다. 캐릭은 맨유를 이끌고 맨체스터 시티, 아스널 FC, 풀럼 FC까지 3경기 모두 격파했다. 덕분에 맨유는 프리미어리그(PL) 24라운드 기준, 승점 41점으로 4위까지 치고 올라온 상태다.
캐릭의 지휘 아래 맨유가 어려운 일정을 승리로 장식하며 연승행진을 달라고 있다. 일부 맨유 팬들은 캐릭을 임시가 아니라 정식 감독으로 선임해도 좋겠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밖에서 보면 지금 맨유의 상승세를 이끈 건 캐릭 효과로 보이지만, 실세는 따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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