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초대형 유망주' 박승수 데뷔골 쾅! 뉴캐슬 입단 6개월 만에 터진 '첫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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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박승수가 뉴캐슬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고 첫 골을 넣었다.
뉴캐슬 U-21 팀은 7일 오전 4시(한국시간) 아스톤 빌라의 클럽 훈련장인 바디무어 히스 트레이닝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2(21세 이하) 14라운드에서 빌라 U-12 팀을 4-3으로 꺾었다.
도합 7골이 터진 난타전에서 박승수는 선발로 출전해 골망을 흔들었다. 팀이 1-0으로 앞선 전반 9분 박승수가 추가골을 넣었다. 이후 뉴캐슬 마테오스 페레이라의 추가골이 터졌고 전반 15분 만에 3-0으로 앞선 뉴캐슬이지만 전반 막판 두 골을 허용했다. 후반전에는 한 골씩 더 주고 받았고, 경기는 뉴캐슬의 4-3 승리로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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