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잘하는데 자리가 없네" 이강인, 능력 보여줘도 '애매한' 입지…현지도 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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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07/202602071843775693_69870da36ef65.jpg)
[OSEN=정승우 기자] 프랑스 현지에서도 시선은 같았다. 재능은 분명한데, 자리는 쉽지 않다.
'유로스포츠'는 6일(한국시간) 이강인(25, PSG)의 상황을 조명하며 "뛰어난 선수지만 처지는 안타깝다. 스트라스부르전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음에도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주전 자리를 확보하기는 여전히 어렵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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