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발언' 맨유 임시→'정식 감독' 부임, 캐릭이 답했다 "지금 하는 일 너무 행복해 다만, 들뜨지는 않겠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9 조회
-
목록
본문

마이클 캐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임시 감독. ESPN UK

마이클 캐릭. 로이터연합뉴스
캐릭은 축구선수 출신 지도자다. 맨유에서 12년 동안 선수로 뛰며 박지성과 한솥밥을 먹기도 했던 캐릭은 은퇴 후 코치로 조세 모리뉴,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을 보좌했다. 솔샤르 감독이 경질된 뒤엔 맨유의 감독 대행을 맡기도 했다. 이후 2022년부터 지난해 6월까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미들즈브러를 지휘하며 63승·24무·49패를 기록했다.
그리고 지난달 14일 맨유는 루벤 아모림 감독과 이별 후 임시 감독으로 캐릭을 다시 선임했다. 그리고 맨체스터 시티, 아스널 FC, 풀럼 FC까지 3경기 모두 승리로 이끌었다. 덕분에 맨유는 프리미어리그(PL) 24라운드 기준, 승점 41점으로 4위까지 치고 올라온 상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