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3270억' 호날두 막무가내 태업 사태, 절대 말릴 수 없다…'황당' 감독-팬들까지 '노쇼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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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파국이다.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SPL)를 정면으로 저격하며 결장을 이어가고 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와 구단의 갈등이 봉합될 기미가 보이질 않는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7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사우디 프로리그와 갈등 때문에 두 경기 연속 결장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호날두는 지난 2일 알 리야드전에 이어 7일 열린 알 이티하드와 경기 명단에서도 제외됐다. 앞서 'ESPN'은 호날두가 사우디국부펀드(PIF)로부터 구단 경영진 교체에 대한 확답을 듣지 못할 경우 경기를 보이콧할 계획이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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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선전에서 회복 훈련 당시 호날두. /사진=알 나스르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7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사우디 프로리그와 갈등 때문에 두 경기 연속 결장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호날두는 지난 2일 알 리야드전에 이어 7일 열린 알 이티하드와 경기 명단에서도 제외됐다. 앞서 'ESPN'은 호날두가 사우디국부펀드(PIF)로부터 구단 경영진 교체에 대한 확답을 듣지 못할 경우 경기를 보이콧할 계획이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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