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반등 시작은 브루노 10번 기용! "올바른 위치서 창의성 발휘해야" 캐릭 감독 철학 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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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부활의 열쇠는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10번(공격형 미드필더) 기용이었다.
영국 '트리뷰나'는 7일(한국시간) "마이클 캐릭이 맨유 지휘봉을 잡은 이후, 브루노는 더 이상 중원에 있지 않고 자신이 가장 선호하는 10번 자리로 돌아와 맹활약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브루노의 최근 활약이 눈부시다. 지난 1월 8일 번리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5경기 연속 어시스트를 올리며 6도움을 기록 중이다. 특유의 찬스 메이킹 능력이 더욱 빛을 발하고 있는데 이는 주 포지션인 10번 위치 복귀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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