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기량 만개에 친정팀 맨유 관심도 받았지만…"나폴리는 보낼 생각 없어, 2030년까지 재계약 원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기량 만개에 친정팀 맨유 관심도 받았지만…"나폴리는 보낼 생각 없어, 2030년까지 재계약 원해"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나폴리는 스콧 맥토미니를 어떻게든 지킬 계획이다.

이탈리아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4일(한국시간) "나폴리와 맥토미니의 계약은 2028년 여름까지지만, 양측은 이미 장기 재계약을 위한 논의에 착수할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보도햇다.

맥토미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애지중지 키웠던 성골 출신이었다. 압도적인 피지컬과 기동력, 수비력을 앞세워 맨유에서는 주로 3선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여기에 뛰어난 프로 의식도 보여줘 차기 '캡틴'으로도 기대받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