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서 가장 과소평가된 선수" 19세 신예 센터백, 날개 펼칠까…"미래에 중요 역할 맡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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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에이든 헤븐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래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7일(한국시간) "헤븐은 현재 출전 기회가 줄었지만, 훈련에 매진 중이고 다음 시즌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전망이다"라고 보도했다.
2006년생, 잉글랜드 국적의 왼발잡이 센터백 헤븐. 190cm에 달하는 피지컬에 준수한 수비력도 갖춘 특급 유망주다. 돋보이는 점은 바로 패싱력. 왼발을 활용한 빌드업 능력이 뛰어나 현대 축구가 요구하는 이상적 센터백이 될 자질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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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2.0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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