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굿바이!' 흥부 듀오 해체 위기, 부앙가 두고 LAFC-플루미넨시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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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07/202602071138776997_6986a65c56f42.jpg)
[OSEN=우충원 기자] 플루미넨시가 다시 판을 키웠다. 목표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MLS에서 LAFC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공격수 드니 부앙가다. 협상은 이미 핵심 단계에 도달했고, 이제 마지막 쟁점만 남아 있다.
브라질 오 글로부는 7일(이하 한국시간) 플루미넨시가 혼 아리아스 복귀 시도가 무산되자 곧바로 드니 부앙가 영입에 모든 초점을 맞췄다고 보도했다. 아리아스가 울버햄튼 잔류하면서 플루미넨시는 대안을 검토하는 수준을 넘어 사실상 부앙가 영입에 올인하는 흐름으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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