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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6차전 FC서울과 멜버른시티FC의 경기가 열렸다. FC서울과 멜버른이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기 종료 후 FC서울 제시 린가드 환송행사가 열렸다. 팬들에게 마지막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는 린가드. 상암=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5.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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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로빈 판 페르시 페예노르트 감독이 전 맨유 동료 제시 린가드 영입 경쟁에 참전했는지에 대한 질문에 확답을 거부했다.
린가드는 2024년 2월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방출된 후 K리그 FC서울에서 2시즌을 뛰며 폼과 인기, 자신감을 함께 끌어올렸다. 이제 33세가 된 전 잉글랜드 국대 공격수 린가드는 이번 주 자신의 차기 행선지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리기를 희망하고 있다. 겨울 이적 시장 내내 잉글랜드, 이탈리아, 네덜란드 복수 구단들과의 링크설이 떠도는 가운데 아직 결정적인 오피셜은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 그 가운데 그의 전 맨유 동료인 판 페르시가 지휘봉을 잡고 있는 네덜란드의 거함 페예노르트의 이름도 오르내리고 있다. 판 페르시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3시즌을 보냈고, 당시 린가드는 대부분의 시간을 임대로 보냈지만 2014~2015 시즌 초반 루이스 판 할 감독 체제에서 잠시 같은 스쿼드, 한솥밥을 먹은 적이 있다.
| | 1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6차전 FC서울과 멜버른시티FC의 경기가 열렸다. 전반전 FC서울 린가드가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팬들을 향해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는 린가드. 상암=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5.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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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스타 출신인 판 페르시는 7일(한국시각)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린가드 영입 가능성에 대한 돌직구 질문을 받았다. 42세의 판 페르시는 린가드의 합류 여부는 결국 데니스 테 클로제 페예노르트 이사가 결정할 문제라며 공을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