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베식타시 이적' 오현규 "월드컵에서 뛸 준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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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베식타시 X오현규는 6일(현지시간) 베식타시 유튜브를 통해 팬들에게 처음 인사를 전했다. 오현규는 "베식타시에 와서 행복하다. 홈 경기장에서 뛰는 것이 기대된다. 오퍼가 왔을 때 친구들이 좋은 기회라고 했다. 유럽 최고 수준의 클럽이고, 어렸을 때 TV로 베식타시 경기도 봤다. 정말 오고 싶었다"고 말했다.
오현규는 2023년 1월 K리그 수원 삼성을 떠나 유럽 생활을 시작했다. 첫 행선지는 스코틀랜드 셀틱. 2024년 여름 벨기에 헹크로 이적했고, 이번 시즌 32경기 10골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풀럼 이적설도 있었지만, 튀르키예 베식타시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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