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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날두냐 메날두냐'…"팀보다 위대한 선수 없다" 사우디 리그, 호날두에 공개 경고→LAFC-마이애미 이적 가능성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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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3년 만에 사우디아라비아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가 호날두에게 직접 경고를 날렸다. 최근 호날두는 사우디아라비아 국부 펀드(PIF)를 향해 공개적으로 불만을 드러내며 소속팀 알나스르와의 사이가 멀어진 상태다. 차기 행선지로 손흥민이 뛰는 LAFC와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 등이 거론되고 있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3년 만에 사우디아라비아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가 호날두에게 직접 경고를 날렸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6일(한국시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이적료 지출 논란으로 사우디 프로 리그로부터 경고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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