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3경기 연속 선발' 베를린, 프랑크푸르트와 1-1 비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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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니온 베를린 정우영(11번)이 프랑크푸르트와 경기하는 모습.[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독일 프로축구 무대에서 뛰는 공격수 정우영(26·우니온 베를린)이 3경기 연속 선발로 나서며 팀 내 입지를 굳혀갔다.
정우영은 7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의 슈타디온 안 데어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열린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1라운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홈 경기에 선발 나섰다.
정우영에게는 지난달 25일 풀타임을 뛴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홈 경기(0-3 패)부터 3경기 연속 선발 출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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