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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계약 종료' 맨유 센터백, 여기서 은퇴 원해…'상당한 임금 삭감도 감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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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계약 종료' 맨유 센터백, 여기서 은퇴 원해…'상당한 임금 삭감도 감수할 것'

[인터풋볼=송건 기자] 매과이어의 맨유 사랑은 정말 진심이다.

아프리카 매체 '풋 아프리카'는 7일(한국시간) "해리 매과이어는 올드 트래포드를 떠나는 미래를 고려하고 있지 않다. 매과이어는 구단이 기회를 준다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은퇴하고 싶어 한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매과이어는 셰필드 유나이티드, 헐 시티, 레스터 시티를 거쳐 2019-20시즌 맨유 유니폼을 입은 이래로 현재까지 맨유의 수비를 책임지고 있는 센터백 자원이다. 이적 직후부터 핵심으로 활약했는데, 한때는 잦은 수비 실책과 느린 속도로 강도 높은 비판을 받았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서는 매과이어의 이름을 놀리는 조로 부르며 그의 실책 영상을 올릴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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