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보도 떴다! 원했던 레알 마드리드행은 불발됐지만, 이별 확정적…"올여름 리버풀 떠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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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이브라히마 코나테가 다음 시즌 리버풀 유니폼을 벗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5일(한국시간) "엘리트 구단들을 자문하는 키스 와이니스는 이번 여름 계약이 만료되는 코나테가 리버풀을 떠날 것이라고 바라봤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프랑스 국가대표 센터백 코나테. 리버풀에 합류한 건 2021년부터다. RB 라이프치에서 주전 센터백으로 맹활약하자, 리버풀이 3,500만 파운드(약 700억 원)를 들여 품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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